
한 2년동안 버려둔 블로그라서 방문자수 처참한 것이야 당장은 감수하는 부분인데, 아무리 티스토리 블로그지만 네이버 검색 노출이 너무 안되는건 참을 수 없네요. 물론 예전부터 블로그 검색 유입의 대부분이 구글이긴 했지만, 블로그를 2년만에 다시 시작하는 마당에 네이버 검색 노출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은 없나 고민도 좀 해보고 정보도 찾아보다 생각보다 효과가 나오는 방법을 찾아서 여기 공유합니다. 일단 티스토리 하는 거의 대부분의 블로거분들은 사이트맵 만들어서, 구글 서치콘솔이나 네이버 웹마스터도구 (서치어드바이저)에 등록하는 방법은 다 아시고 이미 실행하셨을 겁니다. 그래도 네이버에서의 검색 유입은 생각보단 별로죠. 게다가 한번 만든 사이트맵은 영원히 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한번씩 다시 만들어서 ..
개인적인 취향일 뿐입니다만, 저는 자기 계발 도서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책 '고르는' 것을 좋아해서 서점에는 자주 들르는 편이지만 자기 계발 서적의 섹션은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자기 계발'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고, 거의 대부분이 자기 계발에 대한 동기 부여에서 그치는 자기 계발 도서를 보는 시간과 노력을 아껴서 실제 자기 계발을 하자는 생각이라서 말입니다.자기 계발에 들인 시간과 노력이야말로 미래에 가장 높은 수익을 가져다 주는 투자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면에선 무엇이든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니, 저도 언젠간 높은 수익율을 기록할 날이 오리라 작은 기대를 가져봅니다. 사실 블로그를 하는 것도 일정 부분은 스스로 궁금한 것들을 정리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아무튼 항상 코딩을 배우고 싶었고 관심..
파워포인트 작업하면서 제일 고민은 역시 색 조합입니다. 파워포인트에 완전히 초보시거나 아니면 어느정도 다뤄본 경험이 있다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파워포인트는 디자인 계열의 툴이고, 색은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니 말입니다. 태생적으로 디자인 센스가 있는 분들이나 전문적으로 디자인은 배운적이 있는 분들과 달리 우리 일반인들이 만족스러운 색 조합을 본능적으로 찾아낸다는 것은 정말 요원한 일입니다. 마음에 드는 색깔 몇가지만 가지고 모든 슬라이드의 그랙픽을 채울 수도 없고, 그렇다고 이색깔 저색깔 마구 쓰다다보면 그야말로 쓰지 않는 것보다 못한 결과를 얻게 되지요. 단조롭거나 난잡하거나 둘중의 하나가 됩니다. 그래서 저는 파워포인트에 능숙하지 않은 분들에게 가장 추천하는 방법이 남이(전문가가) 만든 템플렛..